제주 첫 여성 소방서장 탄생…전국 2번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6.29 11:10

제주지역에서는 처음이자
전국에서는 두 번째로
여성 소방서장이 탄생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다음달 1일자로 소방정 이하 직원에 대한 인사를 단행하고
고민자 119종합상황실장을
동부소방서장으로 임명했습니다.

고 신임 서장은
지난 1984년 소방공무원을 시작했고,
소방교육대 담당과 소방행정담당 등 주요보직을 역임했습니다.

이와 함께
김영호 제주소방본부 방호조사담당이
119종합상황실장으로 승진하는등
모두 25명이 승진하고,
19명이 전보됐습니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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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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