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손가방 훔쳐 달아난 60대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6.29 11:29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제(28일) 낮 12시10분쯤
제주시 삼도2동 모 대형마트에서
31살 안 모 여인이 차에 물건을 실으며
관리가 소홀한 사이 현금 18만 원이 들어있는 손가방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62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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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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