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사고 잇따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6.29 17:53

오늘 하루 각종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5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수망리 모 골프장 콘도 공사장에서
전기작업을 하던 인부 27살 김 모씨가 감전돼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 오전 11시40분쯤에는
제주시 삼화지구내 모 아파트에서
이 아파트 5층에 거주하던
71살 김 모 할머니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유족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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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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