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카지노 업체의
성접대 의혹을 수사해 온
경찰이 서울에 있는 모 여행사 대표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013년 7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중국 웹사이트를 통해 카지노 관광객을 대상으로
성매매 유인광고를 내고 알선한 혐의로
서울소재 모 여행사대표 38살 송 모씨와
직원 38살 안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이와 함께
이들에게 성매매 여성을 소개하고
수수료를 받아 챙긴 혐의로 알선업자 3명도 붙잡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