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강풍피해 잇따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7.02 08:23

밤사이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젯밤 제주전역에 강한 바람이 불면서
제주시 이도동과
아라동을 비롯한 도내 곳곳에서
신축 공사현장 펜스가 기울어지고
가로수가 쓰러지는 등
강풍 피해 신고로 5건이 접수됐습니다.

이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본부는 현재 안전조치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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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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