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방파제에서 추락한 30대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7.02 08:31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새벽 2시쯤
술에 취한 채 제주시 탑동방파제 위를 걷다
3미터 아래 삼발이 사이로 추락한
39살 박 모 씨를 구조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박 씨는 이 사고로 허리 등을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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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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