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읍 지역의
중산간 난개발 논란을 낳고 있는
신화련 관광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오는 8일 열립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신화련 금수산장개발 측은
오는 8일 저녁 한림읍 금악리 다목적회관에서
이번 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 사업은 한림읍 금악리 일대
95만 제곱미터 부지에
사업비 7천200억 여원을 들여
오는 2020년까지 호텔과 콘도, 골프장 등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도내 환경단체는
중산간 난개발을 불러올 수 있고
카지노 운영이 포함된 사업이라며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