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기업들은 지속적인 건설경기 상승으로
건설과 시멘트를 중심으로 3분기 경기가 호조세를
띨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는 지역 11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3분기 3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기업경기실사지수 즉, BSI가 110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건설과 전기, 시멘트 관련 제조기업이 낙관적으로 전망했습니다.
반면 인쇄나 목재, 비철금속 관련 기업은 부정적 전망이 우세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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