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자연유산 국제트레킹이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거문오름과 만장굴, 성산일출봉 등
세계자연유산지구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세계자연유산 등재 9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이번 트레킹대회 기간에는
사전 예약 없이 거문오름을 무료로 탐방할 수 있으며
평소 출입이 제한됐던 용암길 5km 코스도 개방됩니다.
제주도는 행사기간 참가자 편의를 위해
거문오름 용암길과 탐방안내소까지 평일 30분 간격으로
순환버스를 운행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