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해녀들의 물질 체험기를 다룬
제주 해녀 자서전 공모를 실시합니다.
대상은 전현직 해녀와 해녀 가족 등으로
수십년 해녀활동을 하며 겪은 체험담과
이야기 등을 수필 형태로 쓰면 됩니다.
원고는 8월 31일까지 제주도에 제출하면 되며
9월 자서전으로 출간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대상 1명에게는 1백만 원,
최우수상 2명은 각각 50만 원 등
총 18개의 수상작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