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학관 건립을 위한 제주문학 세미나가
오늘 오전 제주문화예술재단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고훈식 제주문인협회 회장은 기조발표를 통해
제주 역시 문학관 건립이 필요하며
특히 이용의 활성화를 위해 자료의 데이터베이스화는 물론
제주관련 시문이나
조선시대 문장, 희귀 자료에 대한
영인본 작업을 추진함으로써
다른지역의 문학관과 차원이 다르되
실용성이 크고 예술성도 높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제주도는 이달중에
제주문학관 건립을 위한
타당성 기초조사 연구용역을 시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