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집단폭행 여고생 3명 전학 조치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7.05 14:21

제주시내 모 고등학교에서 집단 폭행이 발생해
여고생 3명이 전학 조치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모 고등학교에서 후배 폭행에 가담한
가해학생 3명 모두를 '전학'과 출선 정지 조치를 취했습니다.

또 피해학생 A양에 대해서는
가해학생들에게 접근금지 등의 보호 조치가 취해졌습니다.

전학 조치된 여고생 3명은
지난달 9일과 24일, 27일 세 차례에 걸쳐
학교 나무숲 등에서
자신들에 대한 나쁜 말을 유포한다며
A양의 빰과 가슴을 집단 폭행했습니다.


<해당 학교 : 함덕고 >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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