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제주본부장에 최원일 감사실장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7.06 16:49

인사소식입니다.

한국마사회는 오늘(6일) 자로 제주지역본부장에 최원일 감사실장을
임명했습니다.

올해 55살인 신임 최 본부장은
경기도 과천 출신으로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 한국마사회에 입사해 마케팅팀장과 홍보실장, 분당지사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한편 전성원 전 본부장은 서울 경영지원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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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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