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30분쯤 제주시 애월항에 입항하던
애월선적 2.6톤급 어선이 바닥에 걸리며 좌초됐지만
제주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와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제주해경서는
선장 79살 김 모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제주해경서는 또
오늘 오전 9시 30분쯤
제주시 제주항 어선부두에 입항하던
경북 감포선적 채낚기 어선이
삼발이에 걸려 좌초된 것을 구조했습니다.
이로인한 인명피해나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