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 호황세 속 골재 가격 큰 폭 인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7.09 10:33

제주지역의 건설경기가 호황세를 이어지면서
골재 가격 역시 큰 폭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제주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에 따르면
도내 모 골재회사는 다음주부터
골재가격을 세제곱미터당
2만 2천원으로 인상한다고 각 레미콘회사 거래처에 통보했습니다.

이같은 가격은 지난해 같은기간과 비교하면
40% 가량 인상된 금액으로
2014년 말 8천원이었던 점을 세배 가까이 증가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나머지 회사들도
잇따라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보여
관련 업계에 적지 않은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