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후텁지근…내일 최대 40mm 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7.09 14:53

주말인 오늘 제주는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였고
내일 오후부터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8.4도,
서귀포시 28.9도를 보였고 습도까지 높았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 4만 8천여 명은
해수욕장과 주요 관광지를 찾아 더위를 식혔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진 뒤
오후 늦게부터 밤까지 5에서 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강한 바람을 동반하고 해상에는 너울성 파도가 높게
일 것으로 예보된 만큼
해안가 저지대는 피해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