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중심의 마을 사업을 돕는
마을만들기 종합지원센터가
이달 중순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재단법인 한국자치경제연구원을
위탁 운영자로 선정하고
2018년까지 사업비 4억여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센터는 경제통상진흥원에 위치하며
마을만들기 분야 5년 이상 경력자로 구성됩니다.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며 정보를 교환하고
제주형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마을만들기 컨설팅,
현장 활동가 양성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