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을 찾는 탐방객들이 증가하면서
주말에는 주차난까지 빚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시 절물생태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입장객 수는 32만4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이상 증가했습니다.
특히 중소형 승용차 주차대수는 5만1천여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8% 증가했습니다.
이는 중소형차 이용이 월평균 1천900여 대가 증가한 것으로
주말과 공휴일에는 주차난까지 빚어지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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