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안특위 오프닝
여창수 보도국 부국장  |  soo@kctvjeju.com
|  2016.07.12 12:52

오프닝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KCTV 시사토론이 제주현안특별위원회라는 타이틀로
여러분을 찾아 뵙고 있습니다.
제주현안특별위윈회, 현안특위는 더 새롭고 치열한 토론으로
제주의 현안을 분석하고 그 이면에까지 접근해
시청자 여러분들의 궁금증을 풀어 들이겠습니다.
또 단순한 지적에 머물지 않고 대안을 제시하는 제주의 대표 토론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클로징
제주현안특위는 도민여러분이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하실수 있는 길을 마련했습니다.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는 현안,
보다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내용에 대한 의견을 보내주시면,
저희 현안특위가 성실히 준비해서 궁금증을 해소해 드리겠습니다.

또 희망하면 같이 토론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도 알려드리겠습니다.
더 새로운 모습으로 더 강해진 토론으로 새롭게 단장한 제주현안특별위원회,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현안특위 오늘은 여기까집니다. 감사합니다.
기자사진
여창수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