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도항선 탑재 도중 승용차 추락…운전자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7.13 12:01

오늘 새벽 6시 5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성산항에서
우도 도항선으로 옮겨지던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승용차는 관광객 51살 신모 여인이 몰고 있었고,
신 여인은 주변에 있던 어선 선원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신 여인이 우도로 가는 도항선에 차를 싣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신 여인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장영필/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