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행성 눈병 환자가 늘고 있어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인구 1천명당 유행성 눈병 환자 수는
지난 6월 중순 27명에서 7월 초 59.5 명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같은 기간 13.8명 보다
무려 네 배 이상 환자가 늘면서
유행성 눈병이 확산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유행성 눈병은 19살 이하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철저한 위생관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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