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름 최대전력 81만9천kw 전망...예비율 충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7.14 16:42

올 여름철 제주지역 최대 전력 사용량이
81만 9천킬로와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전력거래소 제주지사는 여름철 최대전력이
지난해 75만 9천킬로와트보다
5만 9천킬로와트 더 많은
81만 9천kW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대한 전력설비 공급능력은 104만7천kW를 확보해
공급예비율은 27.8%로
지난해 30.2%보다는 다소 떨어졌지만
전력 수급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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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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