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타운 분양 사기"…"문제 없어" (종합)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7.14 16:52

제주 헬스케어타운 내 콘도미니엄 입주자들이
녹지그룹으로부터 분양 사기를 당했다며
헬스케어타운 부근에서 집단 행동에 나섰습니다.

중국인 입주자 250여 명으로 구성된 입주자위원회는
거액을 들여 콘도미니엄을 분양받았지만
리모델링이나 임대 등이 불가능해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콘도미니엄 관리비가 연 300만원대로 책정됐지만
두배 넘게 나오고 있다며
녹지그룹은 관리비 내역을 공개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녹지그룹 측은
분양된 객실은 재임대가 불가능한 콘도이고
입주자는 관리비 장부를 검사할 권한이 없다며
문제될 게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