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JDC 이사장 낙하산 인사 절대 안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7.14 17:54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
사전 내정설과 관련해
도내 시민사회단체들이 공정한 심사를 촉구했습니다.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오늘 성명을 내고
JDC 이사장 선출과정에서
특정후보에 대한 사전 내정설이 불거지고 있다며
후보 심사는 요식행위에 그칠 수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그러면서
JDC 임원추천위원회의 객관적인 후보 추천과 함께
청와대와 정부의 낙하산 인사 개입 근절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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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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