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한라마를 가리는 제12회 KCTV배 대상경주가 내일(16일)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열립니다.
내일 6경주로 진행되는 이번 대상경주에는
한라마 1등급 최고의 마필 10마리가 출전해
총상금 8천만원을 놓고 자웅을 겨룹니다.
경주에 앞서 실시된 인기투표에서는
최근 5번의 경주에서 3번의 우승을 차지한 삼다비호가 1위,
진취가 2위, 명마탄생이 3위로 뽑혔습니다.
KCTV배 대상경주는 지난 2005년에 창설돼
한 여름 최고의 한라마를 가리는 이벤트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