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할아버지 경운기에 깔려 중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7.15 17:59

오늘 오전 11시4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한 밭에서
76살 임 모 할아버지가
자신이 운전하던 경운기에 깔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임 할아버지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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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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