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항 추락 차량 구조한 시민 '표창'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7.15 17:59

바다에 차량이 빠지자 뛰어 들어
운전자를 구조한 시민 등이 표창을 받았습니다.

국민안전처는
그제(13일) 오전 6시 50분쯤
성산포항 도선 선착장 앞에서 차량이 바다로 추락하자,
차량에 밧줄을 연결하고
운전자를 구조한 우도랜드 2호 갑판장 47살 고광오 씨와
성산해양경비안전센터 44살 고경남 경사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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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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