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사회복지사들로 구성된 '행복한 JSW 하모니 합창단'이
어제(15일) 저녁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창단이후 두 번째 공연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JSW 하모니 합창단은
들국화와 바위섬,
내 삶의 노래 흐르네 등의 노래를 선보이며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회복지사들로 구성된 JSW 합창단은
지난 2014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통해 창단했으며,
도내 노인요양시설 등을 방문해
작은음악회 등 자원봉사를 실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