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꾼 베이스캠프' 여행자센터 20일 개소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7.16 10:42

제주올레를 찾는
여행객들의 베이스캠프 역할을 하게 될
제주올레 여행자센터가
오는 20일 서귀포에 문을 엽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오는 20일
서귀포시 중정로의 옛 병원건물을 리모델링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여행자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여행자센터는
안내센터를 비롯해 한식 레스토랑, 숙소,
제주올레 사무국 등을 갖추고
여행자들을 위한 각종 도움을 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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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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