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운영 숙박시설·음식점 증가세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7.17 09:32

외국인이 운영하는 숙박시설과 음식점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010년만 하더라도 한개소에 머물렀던
일반숙박업소는
현재 14군데로 늘었습니다.

또 일반음식점 역시 현재 101개소에 이르고 있으며
츨신국가별로 보면
2010년 5개국에서 현재 11개국으로 증가했습니다.

특히 일반음식점의 경우
중국인이 55개소로 가장 많고
다음이 일본인으로 13곳, 미국 9군데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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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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