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개발행위 증가로 지적측량민원 늘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7.17 14:25

개발행위 증가로 지적측량민원도 크게 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 접수된 지적측량 건수는 4천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8.2%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경계복원측량이 1천 800여건으로 가장 많고
분할측량 1천 300여건,
현황측량 840건 등입니다.

특히 건축물 등의 현황을
지적도의 경계와 대비해 확인하는 지적현황측량의 경우
2년전에 비해 80% 늘어
각종 인허가 신청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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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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