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중 실신한 외국인 선원 응급 이송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7.17 15:56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오전 10시쯤
제주시 한림읍 귀덕포구 북쪽 1km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한림선적 연안복합 어선의
외국인 선원 26살 S모 씨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정을 급파해 제주시내병원으로 응급 이송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현재 S 씨는 의식과 호흡을 되찾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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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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