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 해안도로서 60대 바다에 빠졌다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7.18 06:23

어젯밤 9시 30분쯤
제주시 용담 해안도로 해녀잠수촌 앞 바다에서
62살 박 모 여인이
물에 빠졌다 119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경찰 조사 결과
사고 당시 박 여인은 만취상태 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박 여인의 상태가 호전되는대로
바다로 뛰어든 이유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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