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의 건축허가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의 건축허가건수는
1천 500여동에 39만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면적으로 12% 증가했습니다.
특히 주거용이 1천 100여동에 22만제곱미터로
지난해에 비해 27% 늘어났습니다.
반면 상업용은
230동에 12만제곱미터로 전년에 비해 2.8% 감소했습니다.
주거용 가운데서도
단독주택과 아파트가 전년에 비해 50% 늘어
건축경기를 주도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