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허가 꾸준한 증가세…주거용이 주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7.18 10:35

제주지역의 건축허가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의 건축허가건수는
1천 500여동에 39만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면적으로 12% 증가했습니다.

특히 주거용이 1천 100여동에 22만제곱미터로
지난해에 비해 27% 늘어났습니다.

반면 상업용은
230동에 12만제곱미터로 전년에 비해 2.8% 감소했습니다.

주거용 가운데서도
단독주택과 아파트가 전년에 비해 50% 늘어
건축경기를 주도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