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바위에서 수산물 채취하다 다친 50대 이송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7.18 11:49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어제 저녁 7시 40분쯤 한립읍 비양도 해안가 갯바위에서
수산물을 채취하다 미끄러지면서 발을 다친
55살 조 모 여인을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비안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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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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