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서 행패부린 30대 중국인 구속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7.18 17:46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15일 제주국제공항에서
출입국관리사무소 직원에게 폭력을 휘두른
중국인 30살 허 모 씨를 체포해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허 씨는 무사증으로 제주에 입국해
국내선 항공편을 타고 김포공항에 가려다
'무비자로 다른 지방에 갈 수 없다'고 설명하는
출입국 관리사무소 직원 40살 박 모 씨를 때리고
의자를 발로 차며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