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방폭포 탐방로서 60대 관광객 실신…병원 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7.18 18:00

오늘 오후 4시40분쯤
서귀포시 정방폭포 탐방로에서
관광객 67살 박 모씨가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서귀포소방서에 따르면
박 씨는 바로 정신을 되찾았지만
쓰러지는 과정에서 머리와 손목에
가벼운 부상을 입은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귀포소방서는
무더운 여름철 자신의 건강상태를
잘 확인해 관광지를 탐방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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