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크레인 기울어지며 펜스 무너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7.19 08:32

오늘 아침 7시 30분쯤
서귀포시 대정초등학교 인근 신축빌라 공사장 크레인이 기울어지며
공사장 펜스 일부가 무너졌습니다.

다행히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빗물로 인해 약해진 지반이 무너지며
크레인이 기울어진 것으로 보고
현장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3장>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