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 실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7.19 10:34

제주특별자치도가
여성농업인을 위한 행복바우처 사업을 실시합니다.

행복바우처 제도는
읍면지역의 30살 이상 65살 미만의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자부담 2만원에
지원금 8만원을 더해 모두 10만원으로
문화나 스포츠, 여행비용 일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제도시행으로
제주지역 여성농업인 6천 300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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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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