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생산 우려 열매솎기 범도민운동 전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07.19 10:50

올해산 감귤이 과잉생산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제주특별자치도가
열매솎기 범도민 운동을 전개합니다.

이를 위해
1기관.단체 - 1마을 열매솎기 자매결연과
감귤작목반 수눌음 운동을 확대해
일손 부족농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합니다.

또 감귤 선도농가를 활용한 멘토링으로
비상품 감귤에 대한 열매솎기 분위기를 확산합니다.

지난 5월 제주도농업기술원이 발표한
올해 노지감귤 관측조사 결과
적정생산량보다
10만톤 많은 61만톤이 생산될 것으로 예측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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