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테크노파크가 제3대 원장 선발을 위한
재공모에 들어갔습니다.
제주테크노파크는
지난 15일 열린 원장추천위원회에서
응모자에 대한 심사결과 적적자가 없다고 결정함에 따라
원장 공모를 재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재공모 접수 기간은 다음달 1일까지며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2명의 후보자를 추천하면
이사회에서 1명을 선정해 다음달 말까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승인을 받게 됩니다.
한편 지난달 28일 마감한 원장 채용 공고에는
제주출신 인사 2명과 도외 인사 2명 등 4명이 응모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