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제주출입국관리소장에 정병열 氏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7.20 10:57

법무부는 오늘(20일)자로
신임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장에
화성외국인보호소 정병열 소장을 승진 발령했습니다.

올해 57살인
신임 정 소장은
전북 정읍 출신으로
지난 1978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외교부 주러시아대사관 법무관과
법무부 출입국관리사무소장 등을 지냈습니다.

한편, 기존 김원숙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장은
지난달 말 명예퇴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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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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