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귤' 품질검사 제외…기능성 제품 개발 추진 (종합)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7.20 17:43

풋귤이 제주도 감귤생산 유통 조례에서 규정한
품질 검사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규제를 완화함에 따라
올해 풋귤은 품질검사 없이 출하됩니다.

또 품질검사원 검사와 출하신고 대상에서도
풋귤이 제외돼
상품 감귤에 의무적으로 적용되는
감귤 출하 신고도 받지 않게 됐습니다.

이와함께
정부의 향토산업 육성사업에
풋귤 6차산업화 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0년까지 30억 원이 투입돼
다양한 사업이 추진됩니다.

서귀포시는 풋귤 6차사업 추진단을 구성하고
2020년까지 풋귤 4천 600톤을 가공해
음료와 식품, 화장품 등을 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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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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