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동 일대 정전 잇따라…한전, 원인 파악 중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7.21 11:38

제주시 아라동 일대에서
정전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한국전력 제주본부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40분쯤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내
카카오를 포함한 10여 건물과 주택에서
정전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비슷한 시각
제주시 아라동 모 아파트 20여 가구에서도
정전됐다가 10여 분 만에 복구됐습니다.

한전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함께
정전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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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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