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양파 생산량·재배면적 급증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7.22 15:35

도내 양파생산량이 지난해보다 두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도내 양파생산량은
지난해 4만 2천톤에서 올해 10만 1천여 톤으로
140%나 급증했습니다.

재배면적도
지난해 641헥타르에서
올해 1천 560헥타르로 144%나 증가했습니다.

통계청은
지난해산 양파가 평년보다 비싼 값에 거래된 영향 탓에
올해 양파 생산량과 재배면적이 크게 늘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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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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