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찌개·칼국수 전국서 가장 비싸…목욕료 '최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7.23 14:45

제주지역 식당에서 판매되는 김치찌개와 칼국수 가격이
전국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행정자치부의 지방물가정보에 따르면
지난 달 기준 전국 16개 도·시 중 제주지역 김치찌개
한 그릇의 가격은 평균 6833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비쌌습니다

칼국수 1인분도 평균 6천750원으로 부산의 5천143원보다
천607원이 많았고
삼겹살도 1인분에 만3천333원으로 울산의 8천원과 비교해
5천 이상 높았습니다.

자장면도 한 그릇에 4천833원으로 충북과 전북 다음으로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았습니다.

개인서비스 평균요금에서는 세탁료와 숙박료가
전국에서 가장 비쌌고
목욕료는 4천417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저렴했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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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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