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중국인 금품 훔친 20대 중국인 검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07.25 10:12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23일 밤 11시쯤
제주시 용담동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옆방에 살던 중국인 22살 허 모 씨의 노트북과 현금 등
38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같은 중국인 22살 치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치 씨는 지난 1월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와
체류기간이 지난 지금까지
도내 모 식당에서 허 씨와 함께 일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