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관광객과 인구 증가에 따라
음식점과 숙박업소도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일반음식점은 7천700개.
휴게음식점은 1천750개로
5년 전에 비해 각각 1천100개와 530개가 증가했습니다.
이는 관광객 증가와
지속적인 인구 증가에 따른 것으로
숙박업소 역시 730여 곳으로 240곳 이상 늘어났습니다.
반면 이용업소와 목욕탕, 단란주점과 유흥주점은
감소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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