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대표하는 해조류인 톳을 활용한 향토산업육성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내년 향토산업 육성사업 신규 사업지구 평가결과
제주 톳 웰니스산업 육성산업이 선정됐습니다.
이에따라 이 사업에 내년부터 4년동안 30억원이 지원되며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사업단이 구성되고
제품 연구개발과 제품화, 톳 가공공장 등의 설비가 구축됩니다.
현재 제주산 톳은 원물 위주의 단순가공 형태로
일본에 95% 수출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