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쯤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파출소 인근 교차로에서
38살 이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1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충격으로 1톤트럭이 전기버스를 들이받으면서 3중추돌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이 씨와 함께 타고 있던
65살 이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앞서가던 트럭을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